지인과 에그캐시 기관을 사칭해 피해자를 속여 금품을 뜯는 ‘스미싱과 ‘보이스피싱 범죄가 강원도에서 활개를 치고 있을 것입니다.근래에에는 코로나(COVID-19) 백신접종을 미끼로 이를 악용한 범죄도 덩달아 기승을 부리면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.
춘천에 사는 80대 여성 안00씨는 한 달 전쯤 딸에게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.“아빠,보험료를 받아야 하는데 스마트폰 액정이 나가서 못 받고 있을 것이다”는 말이었다.문자와 같이 첨부된 웹페이지 주소를 누르자 김00씨의 모바일엔 원격 조정 앱이 자동으로 설치됐다.얼마 있을 것이다가 유00씨의 계좌에선 90만원이 인출됐다.한00씨가 당한 범죄는 스미싱이다.이 상황은 URL을 메시지로 보내 클릭하게 한 뒤 악성코드를 심는 방식이다.기관이나 지인을 사칭한 문자 메시지와 함께 웹페이지 주소를 보낸다는 점이 특징이다.저럴 때 개인 금융상식이 빠져나가거나 소액결제 피해를 입을 염려가 크다. 
오는 11월 8차 재난지원금의 일환인 상생국민지원금이 지급되면 이를 악용한 범죄가 생성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는 없다.경찰 지인은 “코로나(COVID-19) 상태을 이용한 각종 범죄가 판을 치고 있는데 관련 문자가 오더라도 무작정 누르지 말고 기관에 전화해 직접 확인해야 한다”고 이야기 했다.